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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의 종류 덧글 0 | 조회 1,416 | 2013-04-09 00:00:00
관리자  












성명학의 종류(種類) 상당히 많이 있으며 동양(東洋)에서 성명학(姓名學)의 체계(體系)가 갖추어지기 시작한 것은 송(宋)나라와 명(明)나라 때쯤으로 추정할 수 있다.






명대(明代)의 만육오(萬肉吾)가 쓴 「삼명통회(三命通會)」에서 오음간명법(五音看命法)에 사람의 이름이 가지고 있는 소리 즉 발음의 작용(作用)이 운세에 어떻게 또는 어떤 영향이 있는가가 적혀있다. 



이것이 발음성명학의 시조가 되고 






만육오(萬肉吾)가 나오기 전 채구봉(蔡九峰)이 ´八十一數元圖´를 만들었는데 



한자(漢字)의 획수에 의한 길흉(吉凶)을 설명한 것이 



수리성명학(數理姓名學)의 시초(始初)이다. 






성명학(姓名學)의 종류(種類)는 수리성명학(數理性名學)과 음양성명학(陰陽姓名學) 용신성명학(用神姓名學) 측자파자성명학(測字破字姓名學) 성격성명학(性格姓名學) 오행성명학(五行姓名學) 육효성명학(六爻姓名學) 주역성명학(周易姓名學)등이 있고  곡획작명,길성작명,모음론등이 있다 






수리성명학(數理姓名學)은 



원(元) 형(亨) 이(利) 정(貞)의 사격(四格)을 가지고 81수리(數理)의 조견표에 비교하여 운명을 풀어 가는 방법과



 오격(五格)을 가지고 81수리(數理) 조견표에 비교하여 운명(運命)을 풀어 가는 방법인 일본식(日本式) 수리성명학(數理姓名學)의 



두 가지 방법(方法)이 있고 






음양성명학(陰陽姓名學)은 



성명(성명)은 성명(姓名)의 획수(劃數)가 짝수인 2,4,6,8,10획은 음(陰)이고 1,3,5,7,9획은 양(陽)으로 음양(陰陽)이 조화(調和)가 이루어지도록 작명하는 방법을 말하고 






용신성명학(用神姓名學)은



 타고난 사주팔자(四柱八字)에 필요한 오행(五行)을 찾아 이 필요한 오행(五行)을 자원오행(字原五行)이나 발음오행(發音五行)으로 성명(姓名)을 작명(作名)하는 방법이고






 측자 파자 성명학(測字破字姓名學)은



성명(姓名)의 글자 한자 한자를 측자(測字)하거나 파자(破字)해 나가면서 길흉(吉凶)을 판단해 나가는 방법이고 






성격성명학(性格姓名學)



사주학(四柱學)의 육신(六神)은 비견(比肩) 비겁(比劫) 식신(食神) 상관(像官) 편재(偏財) 정재(正財) 편관(偏官) 편인(偏印) 정인(正印)의 10가지 유형(類型)을 음양(陰陽)으로 나누어 20가지 유형(類型)의 운명을 분류하여 이에 따라 작명(作名)하는 방법이고 






오행성명학(五行姓名學)은



성명(姓名)을 자원오행(字源五行)이나 발음오행(發音五行)이나 수리오행(數理五行) 등을 가지고 오행(五行)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剋) 비화(比和)의 원리(原理)를 살펴 가는 방법






육효성명학(六爻姓名學)은



운명(運命)의 순간적인 점(占)을 치는 육효(六爻)인 청룡(靑龍) 주작(朱雀) 구진(句陳) 등사( 蛇) 백호(白虎) 현무(玄武)등 여섯 가지의 육수를 가지고 작명(作名)하는 방법(方法)이고 






주역성명학(周易姓名學)



주역(周易)의 육사괘(六四卦)를 활용하여 성명(姓名)의 획수(劃數)를 주역(周易)의 팔괘(八卦)인 건(건) 태(兌) 리(離)진(震)손(巽)감(坎)곤(坤)으로 바꾸고 이것을 64괘(六四卦)로 바꾸어 운명을 풀어 가는 방법.






참고로 현대 수리학에서의 큰 오류가 있는데 그것은



“21 ,23, 32, 33, 39라는숫자는 남자에게는 좋으나 여자에게는 흉하다”라는 것입니다.






81수리는 송나라 채구봉(일명 西山)선생이 81수원도(八十一數元圖)를 만들어 한자의 획수에 의한 길흉을 설명하였다.






성명을 분석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성명 글자 중 획수를 조합하여 그 수의 의미를 밝혀낸 것이며, 그 이름 자체에 내포되어 있는 吉凶禍福(길흉화복)과 喜怒哀樂(희노애락)을 해석하는 것이다.






성명 세 글자에서 각 두 자씩의 획수를 조합하여 세가지 운(주운, 부운, 외운)을 만들고, 세 글자의 획수를 모두 합하여 총운을 만든다. 이렇게 만든 운을 주운(원격), 부운(형격), 외운(이격), 총운(정격)이라 한다.






元格(원격), 亨格(형격), 利格(이격), 貞格(정격)의 四格(사격)은 독립해서 해당하는 시기에만 영향력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에 연관성을 갖고 서로 영향력을 미치며, 이름의 주인공이 능력을 발휘하는 운세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라 할 수 있다.






이 원리는 통계학의 원리인데 2개 이상의 흉수가 겹치면 흉작용이 더욱 가중되므로, 元格(원격), 亨格(형격), 利格(이격), 貞格(정격)의 四格(사격)이 전부 좋은 격으로 구성하면 좋다.






그리고 일부 성명학책에 21수, 23수, 33수, 39수는 남자에게는 좋으나 여자에게는 불길하다고 하는데 중국고서에 실려있는 원서에는 이런 말이 없음을 밝혀둔다. 이 수는 男尊女卑(남존여비)와 유교사상에서 나온 말로서 너무 좋은 수라 여자에게는 줄 수 없다는 사고방식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되며, 지금은 남녀평등시대이며 여자도 능력에 따라 대통령도 될 수 있는 능력의 시대이다.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는 도저히 맞지 않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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